UCS 신학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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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IS I-20 폼 발급 자격얻은 UCS 신학대학교 총장 최 아브라함 목사 12/20/2013
작성자 : UCS | 조회수 : 2285


⊂ 최아브라함 총장과 김에스더 학장

 

 

UCS 대학교, 대학원(University of California)이 마침내 SEVIS I-20폼을 발행할 수 있는 합법적인 인가를 받아 학교 발전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SEVIS란 Student and Exchange Visitor Information System의 약자로서 2003년 2월 15일부터 시행된 유학생 관리 시스템을 말한다. 유학비자나 문화교류 비자로 미국에 입국하는 모든 사람들은 SEVIS 전산 시스템으로 미 이민국에서 그 신원을 관리하게 된다. UCS는 이제부터 유학 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에 유학 오는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에 정식으로 I-20폼을 발행할 수 있는 학교가 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 학교의 비전을 놓고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매달렸습니다. 그 기도의 응답으로 I-20 폼을 발행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고 이제 마음대로 합법적인 유학생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번을 계기로 우리 학교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쿼터제로 학기가 운영되고 있는 UCS 대학교는 수시 입학, 수시 졸업도 가능하고 많은 장학금 제도가 준비되어 있어 재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부담을 덜어주려고 애쓰고 있다.

 

BA 과정으로 신학과, 상담학과가 있고 신학석사, 목회학 석사 등 석사 과정, 그리고 박사과정에도 신학박사, 목회학 박사 과정이 있다.

 

특별히 UCS 신학대학교는 커뮤니티 봉사활동으로 널리 알려진 학교이기도 하다. 이 학교의 선교부 산하 비 영리 선교단체인 조은아침선교회(Good Morning God Bless Mission)가 그것이다.

 

최 아브라함 총장이 대표로 있는 조은 아침 선교회의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지고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되리라”하신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에 따라 첫째 기독교의 복음을 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둘째는 가난한 우리의 이웃들과 배고픈 이웃들을 섬기는 사역으로 미국 각 지역 및 전 세계에 UCS 신학대학교에서 공부하고 훈련받은 사역자들을 임명, 파견하여 이웃을 섬기며 다문화 사랑 나누기를 실천하는 비영리 봉사단체다. 이 선교회는 매주 토요일 LA 코리아 타운(아이롤로+ 산 마리노)에 있는 서울 국제 공원(사단법인 한국 노인 상조회 앞)에서 오전 10부터 12시까지 학생들이 참석하여 빵과 계란 등을 주변의 일일 노동자들에게 나눠주고 거리도 함께 청소하며 친목도 다지고 있다.

 

또한 연방 정부 등록 비영리 단체이므로 봉사 크레딧을 자체 발행하여 상급 학교 진학시 큰 도움을 받게 하고 있다. 언제든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기를 기다리고 있으며 연말에는 봉사한 학생들을 심사하여 각종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참여 문의는(213)598-31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8/23/2013 크리스천위클리

출처링크: http://cnwusa.org/news/view.html?section=79&category=91&no=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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